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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5년간의 열정과 꿈을 담은 결정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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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5년간 소방용품 품질개선에 열정과 꿈을 담아온 파라다이스산업이 대망의 2009년을 빛낼 신상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해 국내 주요 건설사 및 기관단체 관련인 일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제품에 대한 호평으로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파라다이스산업(대표이사 심대민)은 지난 28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4회 신상품 설명회를 개최해 스프링클러와 주방용 자동식 소화기, 소방설비 밸브, 신축배관, 합성수지배관, 청정소화약제, 간이형 스프링클러 패키지 등 주요제품들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는 소방방재청 최성룡 청장과 소방정책국 이기환 국장을 비롯해 한국소방검정공사 황정연 사장, 한국소방기술사회 박승민 회장, 한국소방기술인협회 이상용 회장, 한국소방공사협회 등 유관기관 및 주요 건설사 대표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파라다이스 심대민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35년간 소방 한 분야에만 제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며 품질유지를 위해 사내경진대회를 10년째 해오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과 자동화라인 등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145억 원의 원가절감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동안 성원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훌륭한 소방기업으로 또한 소방산업의 리더로서 겸허한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