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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라다이스산업(대표 심대민)은 국내 최초로 `조기반응형 플러쉬 스프링클러`에 대해 UL인증(미국보험자협회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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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산업(대표 심대민)은 국내 최초로 `조기반응형 플러쉬 스프링클러`에 대해 UL인증(미국보험자협회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파라다이스산업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세계적인 스프링클러 제조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이번에 UL인증을 획득한 `플러쉬 스프링클러`는 파라다이스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해외 특허 기술인 조기반응 구현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반응이 빠르다. 파라다이스산업 관계자는 "초기 화재 제어에 효과적이며 다양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인증 획득으로 수입대체 및 수출증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파라다이스산업은 소방산업이 발전하기 전인 1973년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구를 연구개발해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을 표방하며 설립됐다. 스프링클러 및 소방용 밸브류 등을 개발해 국내 최초로 20여 종의 국가검정을 획득했다.

[매일경제 용환진 기자]